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인 주짓수 네와자에 한국 주짓수 대표선수 출전

글쓴이 jjakw 날짜

 

한국 주짓수의 역사적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인 주짓수 네와자(bjj)에 한국 주짓수 대표선수들이 출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한주짓수회(JJAK)는 아시안게임 주관단체인 국제주짓수연맹(JJIF)와 아시아주짓수연맹(JJAU)의 독점적 인정단체로써 대한체육회에 가맹하려 하였으나, 그동안 유로피언주짓수를 주장하는 합기도 계열의 단체와 그를 돕는 소수 bjj인들의 통합요구 때문에 가맹이 지연되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3월 30일 대한체육회는 양 단체가 협의해 선수 선발만 된다면 체육회 가맹에 관계없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허가할 수 있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대한주짓수회(JJAK)의 대한체육회 가맹은 당연하고 확실한 일이라는 믿음이 있지마는, 당면한 8월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를 파견하기 위해 대한주짓수회는 유로피언주짓수를 주장하는 합기도 계열의 단체와 선수 선발을 공동으로 하기로 했고,

“단체 간 통합이나 체육회 가맹에 일체 상관없이” “오직 국가대표 파견만을 위한 목적 하에”, 경쟁과 시합을 통해 실력으로만 검증되는 우수한 선수를 뽑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앞으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주짓수 대표 선수들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역사적인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리고, 국가대표를 꿈꾸는 주짓수 선수들은 4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진행 될 예정인 국가대표 선발전에 미리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주짓수의 자존심을 지켜가는 
대한주짓수회(JJAK)

추신. 선발전 방식 및 일정, 자격 요건 등에 대해서는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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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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